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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주코딩베이스캠프 스타트업 A to Z 느낀대로 내멋대로 요약

by Jisight


스타트업이란 무엇인가?

  • 파괴적 혁신
  • 로켓처럼 성장하는 
  • 지역적 제한이 없는
  • 극한의 불확실성
  •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
  • 혁신적인 모델
  • 세상에 없던 상품 및 서비스
  • 꼭 위와 같지 않더라도 판을 바꾸려는 의지와 방향성이 있다면 스타트업이라 생각한다.

 

낙타의 시대

  • 유니콘의 시대는 갔다. 낙타의 시대가 온다.
  • 상상 속의 동물이 아니라 지역을 변화시키고 오랫동안 생존하는 낙타의 시대가 온다.
  • 스타트업은 고위험이기 때문에 많은 기업이 생겨나고 사라진다.
  • J커브도 중요하지만 지속적인 성장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.

 

왜 하필 스타트업?

  • 내가 있어야 할 곳이 어딘지
  • 내가 앞으로 할 수 있는 것(회사 안이 아니라 회사 밖)

 

스타트업 펀딩과 죽음의 계곡

https://aptonova.wordpress.com/2014/11/01/how-to-escape-from-the-start-up-valley-of-death/

pre-seed seed serise A serise B serise C IPO
MVP를 만드고 Product와 Market Fit Test 성장 가속화 초기자금 확보 비즈니스 모델 검증 이익을 입증 1000억(규모가 커지는 단계) 증시에 상장해서 투자금을 회수하는 단계
  • 처음부터 스타트업이 이익을 내기란 정말 어렵다.
  • Death Valley를 이겨낼 방법과 전략이 정말 중요하다.
  • 대부분의 스타트업은 데스벨리를 못 이기고 사라진다.
  • 만약 너무나 가파르게 밑바닥을 향해 가고 있다면 결국 빛이다.
  • 법인이든 개인이든 대출이 계속해서 증액되고 있다면 그전 비용은 매몰비용이라 생각하고 프로젝트를 멈춰야 한다.
  • 데스벨리를 지났다고해서 모두가 J커브를 그리는 건 아니다. 생존하는 데에만 급급한 경우가 더 많다. 그것이 현실이다.

 

죽음의 계곡을 어떻게 버틸 것인가?

  • 고정비 절감
  • 복잡도 최소화
  • 불필요한 서류 작업 X
  • 빠른 의사결정
  • 작은 팀, 높은 성과
  • 확장성
  • 자율성 보장
  • 성장할 수 있는 환경(서로가 서로에게 모티베이션이 되도록)
  • 높은 연봉과 빠른 퇴근(여건이 된다면, 그렇게 할 수 있다면)
  • 명료한 비전과 일의 목적(국가사업을 하면 이 부분이 흔들린다)
  • 월급이 밀리는 것보단 혼자 시작하는 것이 좋다
  • 대부분의 스타트업들은 딴짓하느라 막상 사용자들이 사랑할만한 제품을 만들어내지 못한다.
  • 딴짓이란 제품을 만들고 고객과 소통하며 운동하고 식사하고 그 외에는 하지 마세요.
    • 데모데이, 네트워킹 등도 좋지만 하고 싶다면 적정선을 찾을 것

 

창업자가 생각하고 갖춰야 할 7가지

7가지가 갖춰지기 전엔 어떻게 좋은 아이템을 가지고 창업을 할지 생각하기 전에 왜 이것을 굳이 내가 해야 하는지 생각해볼 것.

 

1. 아이디어

  • 세상에 좋은 아이디어는 너무 많다.
  • 하지만 여전히 좋은 아이디어는 중요하다.
  • 가슴을 울리는 아이디어가 아니라면 움직이지 말 것.
  • 한번 출발하면 멈추기가 힘들다.
  • 남의 아이디어를 가져올 수 있어도 그 안에 깊은 통찰까진 가지고 오지 못한다.
    (노션, 에버노트 같은 제품을 과연 대기업이 못 만들까? )
  • 남들의 조언을 적절하게 들으면서도 듣지 않을 필요가 있다.
    (넷플릭스가 DVD 사업을 계속했더라면? 넷플릭스보다 10배나 더 큰 기업인 블록버스터도 넘어졌다. 새로운 것은 남을 이해시키기 어렵다.(타이밍도 중요하다))

 

2. 제품

  • 고객이 사랑할 제품인지? 내가 사랑하는 제품인지?(둘 다 매우 어려운 일)
  • MVP 이후 제품을 어느 단계에서 어느 정도로 구현할 것인지
    • 투자자의 요구사항, 개발자의 요구사항, 직원들의 요구사항에 따라서 계속해서 피봇팅 된다. 로드맵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.
  • 다수가 적당히 좋아하는 것 말고 소수가 열렬히 사랑하는 제품을 만들 것.
    • 당근 마켓에서도 고객 천명 모으기가 정말 힘들었다고 한다.
  •  첫 포지션은 타겟팅을 좁히고 좁혀서 시장에서 유니크한 위치를 선점하는 것.

 

3. 팀(팀원 관리, 채용, 해고, 격려, 미션, 성과 관리)

  • 고용하지 않을 사람이라면 협업하지 않는 것도 좋다. 공동창업이나 사외이사나 단순 고문도 마찬가지다.
  • 해고는 너무나 어려운 문제. 그렇다면 채용도 너무나 어려운 문제여야 한다.
  • 격려하고 보상하라
  • 자율성을 보장하라
  • 팀 내에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판단하자. 기술인지 실행인지 전략인지 마케팅인지.
  • 소규모 고용으로 극적인 효과를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(인재 밀도)
  • 모든 인원이 히어로가 되어야 한다. (어벤저스)

 

4. 실행

  • 빠른 실행
  • 빠른 포기
  • 리소스 집중

 

5. 비즈니스 모델(BM, 고객 확보, 유통 경로 등)

  • 돈을 벌 수 있는 모델. 유튜브와 페이스북은 광고. 내가 가진 아이템이 사회적 임팩트가 크더라도 비즈니스 모델은 취약할 수 있다. 
  • 상품이 좋고 광고를 하면 입소문이 날 것이라 생각하지만 그것도 쉽지 않기 때문에 발품도 팔아야 한다.

 

6. 시장

  • 되도록이면 시장을 개척하려 하지 말 것
  • 시장에서 어느 정도 돈을 벌 수 있을지 냉철한 평가가 필요하다
  • 시장을 과대평가하거나 과소평가하지 말 것

 

7.  사명(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열정)

  • 가장 중요하다.
  • 스타트업을 하다 보면 조금씩 내가 원하는 방향이 아닌 다른 방향으로 갈 수 있다.
  • 그것이 시장에서 요구하는 방향이고 돈을 더 잘 벌릴 수 있다.
  • 전혀 상관없는 기업에서의 큰 투자 등등. 
  • 창업자가 사명감을 가지고 있어야 방향을 확실히 잡을 수 있다.

 

그 외 알아둬야 할 것

  • 일단 부딪히며 하나씩 알아가야 한다. 모두 다 준비하고 갈 수 없다. 
  • 투자는 빛. 결국 값아야 하는 돈이다. 회사가 망하더라도 값아야 하는 돈이다.
  • 자금이 부족하다면 투자보단 안정적인 대출을 권함.
  • 중소벤처기업 진흥공단에서는 2000~5000까지 저리로(연 2.x%) 대출 가능(개인 사업자도 가능)
  • 신용대출도 받아야 할 수도 있다. 대표 월급액이 신용등급에 중요하다.
  • 월급 밀렸다고 해서 카드론이 사용하면 신용등급이 떨어져 대출% 가 올라간다.
  • 개인신용대출 2000까지는 연(4.x%)으로 대출 가능하다.

 

만약 핵심 아이디어를 웹이나 앱으로 구현해야 한다면?

  • 대표가 초기에 직접 코딩하지 못한다면 정말 힘든 길이 될 수 있다.
  • 개발자 채용은 정말 어렵다.
  • 좋은 개발자는 삼고초려 그 이상을 해야 한다.
  • 개발자를 찾기 위해선 직접 발품을 팔아야 하고 직접 어필해야 한다.
    • 개발자 채용과 연봉 책정
      • 대표가 CTO급 인재 거나, 그런 인재를 모셔올 수 있거나, 대표가 CTO급으로 빠르게 성장할 수 있거나. 어디에 해당되는지 생각해보자.
      • 좋은 CTO급 인재는 대부분 연봉에 움직이지 않는다.(중요하지 않다는 것은 아니다.)
      • 좋은 CTO는 이미 좋은 직장에 우리가 생각지 못한 연봉을 받고 있다.
      • 좋은 CTO는 직장을 나와도 삶에 여유가 있다. 따라서 굳이 스타트업에 합류할 이유가 없다.
      • 해결하려는 문제에 대한 공감, 또는 회사와 대표에 대한 매력(연봉, 성장 가능성, 친밀도 등)이 어필되어야 한다.
      • CTO는 공고로 모집이 힘들다. 찾아가야 한다. 소고기 n번 사드린다. 회사의 성패가 달려있다. 삼고초려 그 이상 해야 한다.
      • 기술 기반 스타트업이 외주를 주는 것은 십중팔구 힘들어진다. 
      • 스타트업이 감당할 수 있는 연봉인지 꼭 판단하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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